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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2

내륙 한파주의보 발효, 22일 서울 5도·대관령 영하 3도

기상청이 10월 21일 오후 9시를 기해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어요. 올가을 들어 처음 나온 한파특보예요.22일 목요일 아침 기온은 하루 만에 10도 가까이 떨어져, 서울은 5도, 경기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일부는 영하권까지 내려갈 전망이에요(21일 기상청 발표를 전한 머니투데이·아시아경제·한국경제 보도 기준).내륙 한파주의보, 어느 지역에 내려졌나경기, 강원, 충청, 전북과 경북·경남 일부의 내륙·산지가 대상이에요. 경기 북부(고양·파주·포천·연천 등)와 인천 강화도 포함됐고, 강원은 철원·화천·춘천·원주·횡성·영월·태백 같은 내륙과 산지가 들어갔어요.일부 보도는 전남·광주와 제주를 뺀 전국 내륙 대부분이라고 전했어요. 다만 기사마다 시·군 목록이 조금씩 달라서, 우리 동네가 들어갔는..

서울 곳곳 침수, 증산교 하부도로 통제와 19일 날씨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강한 비와 돌풍이 한꺼번에 몰아치면서 서울 곳곳이 침수됐어요.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는 오후 3시 4분부터 양방향 통행이 막혔고, 은평구 연신내역 근처 도로도 물에 잠겼어요.강남구 역삼동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졌고, 올림픽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취소됐어요. 아래 내용은 18일 오후 5시쯤까지 나온 서울시 발표와 언론 보도(경향신문·아시아경제·세계일보·서울신문)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서울 어디가 잠겼나, 통제된 도로는 어디?가장 크게 알려진 곳은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예요.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기준으로 18일 오후 3시 4분부터 양방향 차량 통행이 모두 막혔어요.은평구 3호선 연신내역 근처 도로도 물이 차서 차들이 천천히 지나갔어요. 여러 매체 보도에..

카테고리 없음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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