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10월 19일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만든다고 발표하면서, 정예인이 새로 합류한다고 밝혔어요. 정예인은 시즌1에서 하영이 연기한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을 이어받아요.주지훈·추영우·윤경호·정재광은 그대로 돌아오고, 바뀐 주요 배역은 천장미 하나예요. 20일 기준으로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어요.정예인은 중증외상센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정예인은 중증외상팀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요. 19일 넷플릭스 발표를 전한 텐아시아·디스패치·뉴시스 기사 모두 같은 배역으로 보도했어요.천장미는 시즌1에서 백강혁(주지훈) 팀과 함께 현장을 지키던 간호사예요. 새 배우가 맡지만 인물 설정은 그대로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어요.왜 하영 대신 정예인이 천장미를 맡게 됐나원래 천장미를 연기한 하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