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10월 19일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만든다고 발표하면서, 정예인이 새로 합류한다고 밝혔어요. 정예인은 시즌1에서 하영이 연기한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을 이어받아요.
주지훈·추영우·윤경호·정재광은 그대로 돌아오고, 바뀐 주요 배역은 천장미 하나예요. 20일 기준으로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어요.

정예인은 중증외상센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정예인은 중증외상팀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요. 19일 넷플릭스 발표를 전한 텐아시아·디스패치·뉴시스 기사 모두 같은 배역으로 보도했어요.
천장미는 시즌1에서 백강혁(주지훈) 팀과 함께 현장을 지키던 간호사예요. 새 배우가 맡지만 인물 설정은 그대로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왜 하영 대신 정예인이 천장미를 맡게 됐나
원래 천장미를 연기한 하영이 후속 시즌에서 빠졌기 때문이에요.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뒤 활동을 중단했고, 결국 하차가 확정됐어요.
빈자리를 채우려고 제작진은 오디션을 열었어요. 한국경제·위키트리 등은 정예인이 여러 차례 오디션을 거쳐 배역을 따냈다고 전했어요.

정예인은 누구인가, 연기 경력은
정예인은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했어요.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여러 매체가 소개했어요.
이번이 넷플릭스 대작 시리즈의 주요 배역이라, 아이돌 출신 배우로서 커리어에 의미가 큰 캐스팅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요. 의료 드라마 속 간호사 연기는 처음이에요.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출연진은 누가 돌아오나
19일 발표 기준으로 시즌1 주요 배우 4명이 그대로 돌아와요. 여기에 정예인이 더해져 핵심 출연진은 5명이에요.
1. 주지훈 – 외상외과 전문의 백강혁
2. 추영우 – 펠로우 양재원
3. 윤경호 – 항문외과 교수 한유림
4. 정재광 – 마취과 박경원
5. 정예인 – 간호사 천장미 (새 합류)

원작은 이낙준 작가의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예요. 시즌1은 2025년 1월 넷플릭스에서 8부작으로 공개돼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 원작자는 처음부터 시즌2·3까지 염두에 뒀다고 밝힌 바 있어요.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촬영은 시작됐나
20일 기준으로 시즌2·3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넷플릭스는 이번에 제작과 캐스팅만 확정했다고 밝혔어요.
촬영은 10월에 들어간다는 보도가 앞서 나왔지만, 정확한 첫 촬영일은 공식 발표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시즌2와 3를 한 번에 찍는 만큼 공개 간격이 짧을 수 있다는 기대도 있지만, 아직 정해진 건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천장미 캐릭터 설정이 바뀌나요?
A. 19일 발표에서는 배우만 바뀌고 같은 배역을 이어간다고 전해졌어요. 설정 변경에 대한 공식 언급은 없어요.
Q. 시즌1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넷플릭스에서 8부작 전편을 볼 수 있어요.
Q. 하영의 시즌1 장면은 그대로인가요?
A. 시즌1 편집에 대한 넷플릭스 공식 발표는 20일 기준 없어요.

다음에 확인할 것
다음 소식은 넷플릭스의 첫 촬영 공식 발표나 대본 리딩 현장 공개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정예인이 천장미로 처음 모습을 보일 자리라, 그 발표가 나오면 공개 시기 윤곽도 함께 잡힐 것으로 보여요.